어버이날 환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관리자
2019-05-09
조회수 169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씨엔씨율량병원입니다. 어제는 5월 8일 어버이날이었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해드리기 위해서 어버이날 당일 오전 회진때 미리 준비해놓은 카네이션을 원장님들이 손수 달아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환자분들에게 달아드릴 카네이션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기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환자분들께 하나하나 달아드렸더니 너무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시는 모습에 왠지 제가 더 감동적인거 있죠?
쑥쓰러워 하시는 환자분들도 계셨지만, 나중에는 자랑까지 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원장님들께서 일일히 달아주시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고요!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도 하루 빨리 완치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방문해서 꽃을 선물해드렸어요! 환자분들께서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해주셨어요!

오히려 감사해서 서로 감사드리는 날이 되었네요ㅎㅎ
환자분들 뿐만이 아니라 보호자 분들에게도 어버이날의 감사를 전하면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씨엔씨율량병원의 가족들은 더욱더 환자분들의 치료에 열의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소중한 날에 특별함을 선물해주신 씨엔씨병원 원장님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면서 더욱 발전하는 씨엔씨율량병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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