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3기 재활의료기관 (3회 연속 지정)
안녕하세요.
청주재활병원 첼로병원입니다.
6월 17일, 첼로병원에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
'알로하하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나우재단과
한국하와이문화협회 강사님 두 분께서
직접 서울에서 첼로병원을
방문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의 일상은 치료와 회복이
중심이 되지만,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회복할 수 있는 시간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알로하하하' 프로그램은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환우분들께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음악에 맞춰 함께한 즐거운 훌라 시간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장미' 노래에
맞춰 가사를 손동작으로 표현하는
훌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훌라는 단순히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손과 팔의 움직임으로 노래의 의미를
표현하는 하와이 전통문화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 중인 환우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앉은 자세에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었으며,
한쪽 손만 사용할 수 있는
환우분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동작을 쉽고 자연스럽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에 맞춰 손끝으로
꽃을 표현하고, 바람을 표현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동작을 따라 하다 보니
처음에는 어색해하시던
환우분들도 어느새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병동에는 노래가 울려 퍼졌고,
환우분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동작을 함께 표현했습니다.
🌸 웃음과 박수가 가득했던 시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내내 곳곳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환우분들은 서로의 동작을 보며 웃기도 하고,
박자를 맞춰 함께 손을 움직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공연을 지켜보시던 보호자분들도 함께
손동작을 따라 하며 환우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몸도 움직이고 노래도 부르니 즐거웠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라는 따뜻한 소감을
전해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고 서로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은 환우분들께
작은 활력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환우분들의 이동을 도와주신
각 병동 이송도우미 선생님들과
요양보호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함께 참여하며 응원해 주신
보호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귀한 시간을 내어 첼로병원을
직접 찾아와 따뜻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신 찾아가는 나우재단과
한국하와이문화협회 강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되는 병원
첼로병원은 재활치료뿐 아니라
환우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음악회, 원예활동, 산책 프로그램처럼
이번 훌라 프로그램 역시 환우분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웃음을 더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첼로병원은 치료를 넘어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주재활병원 첼로병원입니다.
6월 17일, 첼로병원에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
'알로하하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나우재단과
한국하와이문화협회 강사님 두 분께서
직접 서울에서 첼로병원을
방문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의 일상은 치료와 회복이
중심이 되지만,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회복할 수 있는 시간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알로하하하' 프로그램은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환우분들께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음악에 맞춰 함께한 즐거운 훌라 시간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장미' 노래에
맞춰 가사를 손동작으로 표현하는
훌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훌라는 단순히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손과 팔의 움직임으로 노래의 의미를
표현하는 하와이 전통문화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 중인 환우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앉은 자세에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었으며,
한쪽 손만 사용할 수 있는
환우분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동작을 쉽고 자연스럽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에 맞춰 손끝으로
꽃을 표현하고, 바람을 표현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동작을 따라 하다 보니
처음에는 어색해하시던
환우분들도 어느새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병동에는 노래가 울려 퍼졌고,
환우분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동작을 함께 표현했습니다.
🌸 웃음과 박수가 가득했던 시간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내내 곳곳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환우분들은 서로의 동작을 보며 웃기도 하고,
박자를 맞춰 함께 손을 움직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공연을 지켜보시던 보호자분들도 함께
손동작을 따라 하며 환우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몸도 움직이고 노래도 부르니 즐거웠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
라는 따뜻한 소감을
전해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고 서로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은 환우분들께
작은 활력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이었습니다.
환우분들의 이동을 도와주신
각 병동 이송도우미 선생님들과
요양보호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함께 참여하며 응원해 주신
보호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귀한 시간을 내어 첼로병원을
직접 찾아와 따뜻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신 찾아가는 나우재단과
한국하와이문화협회 강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되는 병원
첼로병원은 재활치료뿐 아니라
환우분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음악회, 원예활동, 산책 프로그램처럼
이번 훌라 프로그램 역시 환우분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웃음을 더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첼로병원은 치료를 넘어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