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과 함께 웃었던 원내 행사부터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회 공헌까지,
첼로병원의 따뜻한 발자취를 전해드립니다.
<제 5호>
첼로병원 소식지
2026년 6월호
로비를 가득
채운 아름다운
화음
6월 25일, 첼로병원 로비에서 여성 성악 앙상블 디아나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공연에 이어 다시 병원을 찾아준 디아나인은 맑고 청아한 화음으로 익숙한 가요와 가곡을 선보이며 환우분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한 보호자께서 후원해 주신 시원한 유산균 음료 덕분에 더욱 풍성했던 이번 공연은, 환우분들의 큰 박수와 환한 미소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몸도 마음도
함께 춤추는
시간
6월 17일, 첼로병원에서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훌라 프로그램 '알로하하하'가 열렸습니다. 서울에서 찾아온 찾아가는 나우재단과 한국하와이문화협회 강사님들의 진행 아래, 노래 '장미'에 맞춰 아름다운 손동작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병동 가득 웃음소리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던,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함께 활력을 얻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친목을
도모하는
축구 경기
직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활기찬 축구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 덕분에 승패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준 열정과 단합된 모습은 병원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이 넘치는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환자분들과 함께 웃었던 원내 행사부터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회 공헌까지, 첼로병원의 따뜻한 발자취를 전해드립니다.
<제 6호>
첼로병원 소식지
2026년 7월호
6월 25일, 첼로병원 로비에서 여성 성악 앙상블 디아나인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공연에 이어 다시 병원을 찾아준 디아나인은 맑고 청아한 화음으로 익숙한 가요와 가곡을 선보이며 환우분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한 보호자께서 후원해 주신 시원한 유산균 음료 덕분에 더욱 풍성했던 이번 공연은, 환우분들의 큰 박수와 환한 미소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6월 17일, 첼로병원에서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훌라 프로그램 '알로하하하'가 열렸습니다. 서울에서 찾아온 찾아가는 나우재단과 한국하와이문화협회 강사님들의 진행 아래, 노래 '장미'에 맞춰 아름다운 손동작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병동 가득 웃음소리와 박수가 끊이지 않았던,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함께 활력을 얻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직원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활기찬 축구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 덕분에 승패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준 열정과 단합된 모습은 병원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이 넘치는 건강한 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